내년에도 이딴식으로 주전만 기회주고 그러면 아무도 이해못하고 욕처먹고 순위 상위권 노리기도 힘들 것 같음
나이만 한살 더 먹고 못치던 빠따가 나이먹는다고 늘겠음? 나이땜에 못치던게 뻔히 보이는데 수비라고 더 나아지겠냐고 나이를 먹는건데
진작에 경험치를 올려뒀어야지 이제와서 계속 윈나우일텐데 경치 준다하면 누가 기다려주냐고 올해가 제일 적기였다고 눈에 보일 정도로 주전이 개못하고 유망주들이 개화하기 시작하던 때에 성적 육성 동시에 잡을 기회를 지가 발로 뻥 찬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