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관계자는 8일 "벤자민 선수는 어제(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강승호, 오명진 등 팀 동료들을 상대하는 라이브 피칭 22구를 소화했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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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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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은 어제 공을 던지고 나서 이상이 없었다. 목요일(10일) 키움전 선발 마운드에 올라 약 50구 정도를 던질 계획이다. 그리고 나서 다음 주부터는 정상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4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