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한국에서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선수들처럼 팬들의 환영도 받고, 우승도 해보다 보니까 생각이 바뀌었다. 오히려 미국은 단지 그냥 꿈을 실현했던 곳이고, 한국에서의 내 생활이 더 현실로 와닿는다. 그래서 LG는 내 마음속에 크게 와닿는 팀”이라고 거듭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21:52 |
조회 수 387
예전 기사긴한데 난 진짜 스틴이 사랑해(♧o̴̶̷︿o̴̶̷๑)(☆o̴̶̷︿o̴̶̷๑)
앞으로 LG에 입성할 외국인 타자들의 모범이 되고픈 마음도 있다. 오스틴은 “내가 앞으로 올 용병들에게 ‘이 정도 해주는 게 용병 선수다’라는 모습을 예시로 남겨두고 싶다. 플레이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다 보여주면서 먼 훗날 내가 은퇴한 뒤에 얼마든지 내 이름이 언급된다거나, 훗날에 새 잠실야구장에 와서 구경도 하는 그런 날이 왔을 때 지금까지 내가 해온 퍼포먼스들이 다음 외국인선수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스경X인터뷰]LG만 생각하는 푸른 눈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LG는 내가 가장 오래 뛴 팀…나만의 유산을 남겨주고 싶다” - 스포츠경향 AMP https://share.google/AXhIJtpCiqKQADX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