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기사긴한데 난 진짜 스틴이 사랑해(♧o̴̶̷︿o̴̶̷๑)(☆o̴̶̷︿o̴̶̷๑)
앞으로 LG에 입성할 외국인 타자들의 모범이 되고픈 마음도 있다. 오스틴은 “내가 앞으로 올 용병들에게 ‘이 정도 해주는 게 용병 선수다’라는 모습을 예시로 남겨두고 싶다. 플레이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다 보여주면서 먼 훗날 내가 은퇴한 뒤에 얼마든지 내 이름이 언급된다거나, 훗날에 새 잠실야구장에 와서 구경도 하는 그런 날이 왔을 때 지금까지 내가 해온 퍼포먼스들이 다음 외국인선수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스경X인터뷰]LG만 생각하는 푸른 눈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LG는 내가 가장 오래 뛴 팀…나만의 유산을 남겨주고 싶다” - 스포츠경향 AMP https://share.google/AXhIJtpCiqKQADX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