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는 “사실 나만 분발하면 된다. KT가 특출하게 뛰어난 타자 한 명에 의존하는 팀이 아니다. 다들 자기 자리에서 꾸준히 잘해주고 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투수들도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공이 좋아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좋은 밸런스를 갖춘 부분이 우리 팀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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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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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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