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나 사실 어제 선넘은 글들은 좀 싫었거든?(커뮤 공통) 근데 이틀 연속 이 지랄나니까 바로 받아들여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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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조회 수 103
그분 올해 더 안 보고 싶고 내년에도 안 보고싶음.. 그냥 내 눈앞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네(심한 말일 것 같지만) 교수한테 괜히 미안하고 지금 심정이 이렇다는 거 그냥 보고 지나가줘 부정적인 말들은 어쩔 수 없다 어제오늘 너무 최악의 후반부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