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올해 더 안 보고 싶고 내년에도 안 보고싶음.. 그냥 내 눈앞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네(심한 말일 것 같지만) 교수한테 괜히 미안하고 지금 심정이 이렇다는 거 그냥 보고 지나가줘 부정적인 말들은 어쩔 수 없다 어제오늘 너무 최악의 후반부야 ㅅㅂ
그분 올해 더 안 보고 싶고 내년에도 안 보고싶음.. 그냥 내 눈앞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네(심한 말일 것 같지만) 교수한테 괜히 미안하고 지금 심정이 이렇다는 거 그냥 보고 지나가줘 부정적인 말들은 어쩔 수 없다 어제오늘 너무 최악의 후반부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