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국대 포수’ 된 키움 김건희 “도영이 형은 타격 비법을 잘 안 가르쳐 줘요!”[스경X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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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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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도영이 형이 도영이 형이 ‘난 투 스트라이크에 그냥 넓게 보고 쳐’ 하는데 무슨 말인지 어렵다”라며 “투 스트라이크에 구속 154㎞/h 공이 날아오는데 넓게 보고 칠 수가 있나…. 잘하는 형들은 역시 다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44/000113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