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韓 13번째 역사 쓴 특급유망주에게서 AG 국가대표를 봤다 "싹이 보이는 선수, 에이스 되지 않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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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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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김광현, 최정의 뒤를 잇는 선수를 찾는다고 고생했는데, 우리팀의 토종 에이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민준이 ㅇㅇ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3260
팀이 김광현, 최정의 뒤를 잇는 선수를 찾는다고 고생했는데, 우리팀의 토종 에이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민준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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