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다시 돌아보는 24년 이글스: 페라자 수비 못미더웠던 김경문이 지타 붙박이로 씀 + 그때문에 노채 쉬지도 못하고 수비 풀출장 https://theqoo.net/kbaseball/4311720784 무명의 더쿠 | 11:47 | 조회 수 169 당시 노시환은 어깨 탈구 증세가 있던 상황이었음(이재국 기자 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