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서교수님' 타율 0.313 '제2의 전성기 수준'…후반기 반격 진두지휘 "유니폼 더러워지는 날 더 많길" [고척 포커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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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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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은 "친정팀에 돌아와서 마음의 편안함을 가장 크게 느끼고, 정말 재미있게 야구를 하고 있다"
https://naver.me/GtYuaK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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