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년 전에는 안 됐는데, 주기적으로 '잊지 말라'고 연락이 오더라. 이런 열정을 가진 분과 하면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고 미소를 지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1965850 무명의 더쿠 | 08:25 | 조회 수 338 (~📞´▾`)~ 여보세여 저희 잊지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