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민재는 "많이 더웠다. 어제(1일)보다 더 더운 것 같았고, 첫날도 선발로는 나가지 않았지만,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덥더라. 솔직히 취소가 될 줄 알았다. 선수단 전체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연을 하면서 경기에 들어간다고 해서 조금 어수선하기도 했다. 그래도 (노)진혁 선배님께서 '어차피 하는 거 좋게 생각하자'고 잘 잡아주셨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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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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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 경기는) 진짜 쉽지가 않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어지러울 때도 있다. 갈수록 우리나라가 더워지는 것 같다. 한 번씩 비도 오고 하면서 휴식도 취해야 체력 관리도 되는데, 날씨 운이 안 따라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어제 그 날씨에 경기 강행한건 짜증남 잘들 쉬면 좋겠음
근데 진짜 비도 안오고 그래서 쉬어가는게 안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