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정부에서 무더위쉼터 잘 관리하는지 수시로 징하게 확인해서 귀찮을정도인데
무명의 더쿠
|
16:23 |
조회 수 68
니리에선 이미 폭염예방물품이라고 부채 물 쿨티슈 쿨토시 이런거 나눠준단말임...
(공공기관다님)
근데 크보는 서울 사무실에서 딸깍....?
황당해 그냥
기후재난시대에
온열질환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나
(공공기관다님)
근데 크보는 서울 사무실에서 딸깍....?
황당해 그냥
기후재난시대에
온열질환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