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리에선 이미 폭염예방물품이라고 부채 물 쿨티슈 쿨토시 이런거 나눠준단말임...(공공기관다님)근데 크보는 서울 사무실에서 딸깍....?황당해 그냥기후재난시대에온열질환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