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직구장의 상황은 규정을 왜 만들었는지 의문만 갖게 만드는 하루였다. 문제는 1~2일 사직구장의 날씨도 31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KBO는 또다시 경기를 강행할 가능성이 높다. 선수, 심판, 팬들의 안전보다는 흥행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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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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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안전보다 중요한게 뭔데 진짜 짜증나
대체 안전보다 중요한게 뭔데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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