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은 23년에는 선수 혹사 심했는데 24년 코시때 선수들이 다 부상으로 나가떨어진거 겪고나서 관리 신경쓰는 것 같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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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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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혹사 당하는 선수가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
크게 한 번 데인 이후로 최대한 혹사 안 하고 관리 하려고 노력은 하는 느낌
크게 한 번 데인 이후로 최대한 혹사 안 하고 관리 하려고 노력은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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