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날 포수 마스크는 김태군이 썼다. (중략). 경기 뒤 김태군은 “오늘 시라카와 공이 굉장히 좋았다. 초반 좋았는데 볼넷 주면서 또 도망가려고 하길래 마운드 올라가서 도망가지 말라고 욕을 해줬다”라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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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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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아저씨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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