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해치는 “어딜 가든 친절하게 대해준다”며 “서울에서 지하철을 잘못 탄 적이 있는데, 시민들이 먼저 다가와 길을 알려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딸과 아파트 놀이터에 나갔을 땐 거리낌 없이 다가와 함께 놀아줬다”며 “남은 시간에도 행복한 추억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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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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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야 살기 좋지? 잘해서 오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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