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눈에 띄는 변화가 있다면 세베리노를 2번으로 전진 배치했다는 점이다. 김원형 감독은 "큰 의미는 없다. 다만 (김)민석이가 최근에 좀 안 맞고 있다. 그래서 어제(25일)는 (양)의지 뒤에 넣었다. 어제 첫 타석에서 타구가 넘어갔으면 조금 살아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했다. 어쨌든 본인 스스로 타석에서 타이밍을 잡고, 자기 스윙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
16:04 |
조회 수 348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