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부상을 당하고 울기도 했다는 임근우는 "그러면서 나를 돌아보게 됐다. 어떻게 전화위복으로 만들지 생각했다"며 "결과는 좋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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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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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우 ㅎㅇㅌ
(근데 울었단얘기에 그치길이란 말이 안참아져૮₍ -̥̥᷄ _ -̥̥᷅ ₎ა)
(근데 울었단얘기에 그치길이란 말이 안참아져૮₍ -̥̥᷄ _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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