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매니저가 "오늘 유토 컨디션이 안 좋다"고 귀띔했기 때문이다. '그럼 마운드에 올리면 안 되죠! 무사 만루인데!'라며 당황했다는 김건희는 다행히 유토의 첫 연습구를 받자마자 안도의 고개를 끄덕였다. '뭐야, 공 좋은데?' https://theqoo.net/kbaseball/4288718608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141 미치겠다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