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홍대인(25), 최윤석(20) 등 저연차 내야수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한다. 둘 중에는 올 시즌 백업 내야수로 출장 경험이 좀 더 많은 홍대인이 먼저 공백을 메운다.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223
이 감독은 “(홍)대인이와 (최)윤석이 중 어느 선수로 공백을 메울지 고민했다. 우선 1군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던 대인이가 흐름을 이어갈 수 있게 기회를 줄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대인이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