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나승엽은 좋아져서 그걸 유지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윤동희를 두고는 "스윙이 안 나온다"고 지적했다. 퓨처스(2군) 리그에서 3할이 넘는 타율을 유지 중인 베테랑 전준우와 유강남에 대해서는 "보고는 꾸준히 받고 있는데 누굴 (1군에서) 빼기 애매하다. 좀 더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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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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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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