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장유호는 "난 아직 배고파서 많이 던져야 한다. 그냥 뭐든, 어디든 감독님께서 기회를 주시면 언제든 던질 준비가 되어있다"며 "이 자리를 오래 지키고 싶다. 시즌이 끝나고 내년, 내후년이 되어도 계속 1군에 있는 그런 선수로 팬분들께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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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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