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6회말 1-1 상황에서 적시 2루타로 롯데에 리드를 안긴 한동희는 이날 결승타 주인공이 됐다. 그는 경기 후 "개인 기록은 신경쓰지 않고 있다"며 "타석에서는 좀 더 과감하게 투수와 승부를 하려고 한다. 칠 수 있는 공은 반드시 때려내자라는 마음을 먹고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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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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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는 "투수들이 정말 잘 던져주고 있기 때문에 타자들 모두 힘을 더내려고 한다"며 "특히 순간 집중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나 뿐 만 아니라 다른 타자들 모두에게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도 가을야구행 티켓 획득에 대한 기대를 접지 않고 있다. 한동희는 "후반기 목표 승수가 35승"이라며 "라커룸에 있는 칠판에 남은 경기와 승수 목표가 적혀있다. 선수들도 모두 매일 그걸 보고 있다. 오늘 이겼으니 이제 34승이 남았다"고 말했다.
34승 해보자 웨안돼 (*•̀Θ•́*)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