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지난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취재진을 만나 “그 선수는 정말 안정돼 있더라. 페덱이라 패대기를 안 친다”라고 웃으며 “진짜 쉽게 던지는 모습이었다. 예술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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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키움)“사실 유토까지 가고 싶지는 않았다. 9회나 10회 끝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그리고 지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면서 “10회말까지 했을 때 여기까지 왔는데 질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투수가 2명밖에 남지 않았는데 유토도 팀을 위해서 던질 수 있다고 해서 결정을 했다”고 유토가 3연투를 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서 “어제 휴식을 했다. 유토는 오늘도 등판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