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지난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취재진을 만나 “그 선수는 정말 안정돼 있더라. 페덱이라 패대기를 안 친다”라고 웃으며 “진짜 쉽게 던지는 모습이었다. 예술이더라. https://theqoo.net/kbaseball/4287043953 무명의 더쿠 | 07-21 | 조회 수 252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