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쏟아지는 부상자→이제는 꼴찌 위기, 이숭용 감독의 반성 "성적은 전적으로 내 잘못, 야구 쉽지 않다"
17:37
조회 6
잡담
SSG)올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사실상 없는 상황이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은 것은 아니다. 이숭용 감독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그러면서 어린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줄 것이다. 시즌이 끝나면 코칭스태프, 프런트가 함께 회의를 해서 내년에 대한 방향성도 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아)이범호 감독은 "내야수들이 빡빡하게 돌아간다. 수비는 물론 대타 대주자는 아무래도 1군 경기 경험이 있는 도현이가 낫다고 판단해 올렸다. 스타팅 나갈때 준비를 잘해야 한다. 한 타석이든 두 타석이든 집중해야 한다. 후반에 변화줄 때 나가서 가진 능력 마음껏 보여주기를 바란다. 힘을 보태주면 팀에 좋을 것이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