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사실상 없는 상황이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은 것은 아니다. 이숭용 감독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그러면서 어린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줄 것이다. 시즌이 끝나면 코칭스태프, 프런트가 함께 회의를 해서 내년에 대한 방향성도 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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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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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김재환을 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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