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성적 진짜 좋았는데도 구속과 피지컬로 10라 끄트머리까지 밀린 게....
특히 요샌 가면 갈수록 구속이 너무 중요하고 나도 강속구 투수 너무 좋아하고 심장 뛰지만ㅋㅋㅋㅋㅋ
저렇게 잘했고 보여준 거 많고 성적을 냈는데도 지명받기 힘들 거란 생각을 고등학교 때 이미 하고 있었다는 게 프로의 냉정함 같음
그냥 그래서 더 맘이 가는 것도 있는 것 같아
영탁이가 1군에서 증명했음 좋겠어 해낼 수 있다고...
많은 학생들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ᶘ=-̥̥᷄ _ -̥̥᷅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