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cA3oaWzWrf/
잡담 베이스볼코리아 취재 결과, 현재 지방권 A구단과 수도권 B구단이 최지만을 1라운드 후보로 놓고 관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1라운드 지명이 확실시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 구단 스카우트는 “9월 열리는 청소년 대표팀 경기 결과에 따라 판도는 또 달라질 수 있다. 지난해에도 오키나와 대회를 거치며 여러 구단의 판단이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279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