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향인인데 그런건 있어.. 영광의 순간 부를때 옆사람들이 나도 어깨동무 껴주면 좋겠다는 생각.. https://theqoo.net/kbaseball/4278613632 무명의 더쿠 | 01:18 | 조회 수 214 맨날 혼직이고 양옆에 매번 단체로 와서 부러웠던 적이 한두번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