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큰 잘못도 아닌데 난리난 위문 편지 사건과 비교하면 배재고 일 ㄹㅇ 아드리즘 맞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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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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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진보교육감이 장으로 있는 서울시 교욱청부터 가해자 감싸는 꼬라지가 아들 사랑은 보혁을 안 가리는 거 보여준
야구계가 스포츠계가 혐오발언에 제대로 징계 처리했는데(그마저도 야구 못하던 애들이라 가해자들의 실질적 손해는 적음) 아들들 대학 보내야지하고 교육계가 난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