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진보교육감이 장으로 있는 서울시 교욱청부터 가해자 감싸는 꼬라지가 아들 사랑은 보혁을 안 가리는 거 보여준
야구계가 스포츠계가 혐오발언에 제대로 징계 처리했는데(그마저도 야구 못하던 애들이라 가해자들의 실질적 손해는 적음) 아들들 대학 보내야지하고 교육계가 난리인
야구계가 스포츠계가 혐오발언에 제대로 징계 처리했는데(그마저도 야구 못하던 애들이라 가해자들의 실질적 손해는 적음) 아들들 대학 보내야지하고 교육계가 난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