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1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기아) 그냥 감기나 배탈 같은거여라
    • 16:54
    • 조회 7
    • 잡담
    • 기아) 기사 보면 악민이 관련 별말없어
    • 16:54
    • 조회 43
    • 잡담
    1
    • 한화) 다산이글스 미쳤네 올해
    • 16:54
    • 조회 36
    • 잡담
    1
    • 롯데) 막동이나 두성이 누가 빨리올진몰겟지만 둘 오기전까진 계속 우호영일듯
    • 16:54
    • 조회 24
    • 잡담
    • 엔씨) 다만 NC는 아직 감독경력이 많지 않은 이호준 감독의 용병술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다. 소위 '투마카세'로 불리는 쪼개기 식 투수 운용은 팬들에게도 지탄을 받는 부분 중 하나고, '올드스쿨 식 좌우놀이' 역시 묘책이 아닌 실책의 결과를 더 많이 보여줬다는 평가가 많다.
    • 16:54
    • 조회 28
    • 잡담
    • 4연전 다 이겨야 스윕승이야??
    • 16:54
    • 조회 17
    • 잡담
    • KBO, 후반기 엔트리 등록 가능 인원 '30명으로' 확대 (오늘부터 반영)
    • 16:54
    • 조회 66
    • 스퀘어
    1
    • 한화) 라자 딸 보고 감격한거 찐인거같지
    • 16:54
    • 조회 71
    • 잡담
    2
    • 한화) 아빠됩니다 / 언제요? / 다음달이요 보다가 젠더리빌보니까 새롭넼ㅋㅋㅋㅋㅋㅋㅋ
    • 16:54
    • 조회 36
    • 잡담
    1
    • 한화) 젠더리빌 영상 나오려나~ 했는데 바로 쇼츠?가 나와버리넼ㅋㅋㅋㅋ
    • 16:53
    • 조회 19
    • 잡담
    • 기아) 민이 이거 어제 아니야?
    • 16:53
    • 조회 178
    • 잡담
    4
    • 엔씨) 감독이 수비을 경시한다기 보다는 본프레레식 야구에 더 초점을 맞춘거 같은 느낌이야
    • 16:53
    • 조회 46
    • 잡담
    3
    • 한화) 라자야 내년에는 돌잔치도 하자
    • 16:53
    • 조회 40
    • 잡담
    1
    • 두산) |ૂ•Θ•)” 박곰 내 야푸 골라도
    • 16:53
    • 조회 55
    • 잡담
    6
    • SSG) 헐 내일 민준이 선발???
    • 16:52
    • 조회 62
    • 잡담
    2
    • 한화) 아 라자 ㄹㅇ깝라자 모드 미쳤네 ㅋㅋㅋㅋㅋㅋ
    • 16:52
    • 조회 23
    • 잡담
    • ㅇㅇㄱ 유리창 너머로 약간 불투명하지만 다른 사람 모니터가 보이긴 보이거든?
    • 16:52
    • 조회 40
    • 잡담
    1
    • 롯데) 작년 하키티 역대급인게 디자인도 그렇지만 구멍숭숭이랑 재질때문에 한여름 입기 시원해서인데
    • 16:52
    • 조회 63
    • 잡담
    2
    • kt) 지훈이 등판상황 있었음 좋겠네
    • 16:52
    • 조회 25
    • 잡담
    • SSG) 향후 후반기 선발 로테이션과 미래 구상에 대한 계획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 감독은 "내일은 김민준, 이후에는 해치와 김건우가 차례로 나선다. 민준이와 건우를 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현재 퍼포먼스는 민준이가 앞서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
    • 16:52
    • 조회 51
    • 잡담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