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다만 NC는 아직 감독경력이 많지 않은 이호준 감독의 용병술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다. 소위 '투마카세'로 불리는 쪼개기 식 투수 운용은 팬들에게도 지탄을 받는 부분 중 하나고, '올드스쿨 식 좌우놀이' 역시 묘책이 아닌 실책의 결과를 더 많이 보여줬다는 평가가 많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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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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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보다 감독 문제' 거론되는 NC의 후반기는?
NC는 전반기 KT에 이은 팀 타격순위 2위를 기록할 정도로 방망이가 괜찮았고, 투수진도 선발과 불펜이 평균은 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NC는 아직 감독경력이 많지 않은 이호준 감독의 용병술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다. 소위 '투마카세'로 불리는 쪼개기 식 투수 운용은 팬들에게도 지탄을 받는 부분 중 하나고, '올드스쿨 식 좌우놀이' 역시 묘책이 아닌 실책의 결과를 더 많이 보여줬다는 평가가 많다.
따라서 NC는 당분간 선수들이 '해줘' 식의 야구를 해야 한다는 게 가장 큰 벽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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