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엘지) 미네소타 트윈스 홈구장 타겟필드

무명의 더쿠 | 09:24 | 조회 수 495

https://x.com/loverofseoul/status/1684058528846331904

 

NOYgJU

jiQTIv

 

우리팬분이 다녀왔었나봐 구장ㄱㅇㅇ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6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야구 감독중에도 광주일고 출신 많다그랬나?
    • 12:39
    • 조회 25
    • 잡담
    2
    • 삼성) 일단 누구라도 데려와서 긁어봐야지
    • 12:39
    • 조회 15
    • 잡담
    • 기아) 근데 올해 진짜 도영이 수비 보는 재미도 커
    • 12:39
    • 조회 21
    • 잡담
    1
    • kt) 끼띠야 ʕ ू˃ᴥ˂ू ʔ
    • 12:39
    • 조회 32
    • 잡담
    1
    • 삼성) 그...올지는 모르겠지만 잘해주께
    • 12:38
    • 조회 63
    • 잡담
    2
    • 요즘 스탯 안보고 유망주 올려치기하는거 우리팀만 심해졌나
    • 12:38
    • 조회 77
    • 잡담
    4
    • 삼성) 와주기만 하면 일단 괜찮은 자원인거지?
    • 12:38
    • 조회 71
    • 잡담
    1
    • 삼성) 클린이는 다른게 아니라 진짜 체력 이슈라
    • 12:38
    • 조회 52
    • 잡담
    • 롯데) 포수에게 쉽게 칭찬하지 않는 냉정한 포수 출신 사령탑도 인정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4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손)성빈이가 나왔을 땐 상대 팀이 만만하게 보고 뛰지 못한다. (손성빈 상대로 도루하는 건) 투수의 습관이나 타이밍을 완전히 빼앗지 않는 이상 힘들다. 성빈이는 (공을 빼는) 폼도, 공도 빠르기 때문에 쉽지 않다. 각 팀에 정말 빠른 몇 명 빼고는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 12:37
    • 조회 50
    • 잡담
    1
    • 삼성) 일단 데려와서 주사위는 던져보자
    • 12:37
    • 조회 77
    • 잡담
    2
    • 삼성) ㅅㅅㅂ에서 본 글인데
    • 12:36
    • 조회 233
    • 잡담
    2
    • 삼성) 최근에 크보 메쟈 리턴 사례도 은근 나오고 있어서
    • 12:36
    • 조회 172
    • 잡담
    2
    • kt) 워페 역시 덕아웃도 물 흐르는구나ㅋㅋㅋ
    • 12:36
    • 조회 92
    • 잡담
    1
    • kt) 하 당분간 직관 안갈라그랬는데 오늘 위덕보고 다시 자리 뒤적뒤적....
    • 12:36
    • 조회 23
    • 잡담
    1
    • 한화) 이팁 묵힌영상 많을거같은데 (◔ ө ◔ )
    • 12:35
    • 조회 92
    • 잡담
    • 배재고 진짜 폭력적이다
    • 12:35
    • 조회 186
    • 잡담
    1
    • 아니 피해자는 왜 자꾸 언론들에 노출시키냐
    • 12:35
    • 조회 130
    • 잡담
    3
    • kt) 주말은 어느팀이건 외야를 못가서 슬포( ߹ ▾ ߹ )
    • 12:34
    • 조회 37
    • 잡담
    • 한화) 왜 류현진이 제일 귀엽지?
    • 12:34
    • 조회 74
    • 잡담
    1
    • 롯데) 이강철 감독이 취재진과 만나는 장소는 보통 KT 더그아웃 좌석 뒤편이다. 편안하게 앞으로 몸을 기댄 채 질문에 응한다. 그런데 한참 질문에 답하는 사령탑 뒤쪽 통로로 싱그레 미소를 띄운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나타났다. 굳이 말을 꺼내지 않아도 알법한 존재감. 흘깃 뒤를 돌아보며 김태형 감독의 모습을 확인한 이강철 감독은 "왜, 또 이기시려고?"라며 불평하듯 입을 내밀었다.
    • 12:34
    • 조회 236
    • 잡담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