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1일 빼곤 거의 최근 8점 이상 득점이고...
평균으로 봐도 5는 기본...
근데 이번엔 라팍에서 만나니 우리팬들도 걱정하는거 당연함...
이번 시리즈가 신인 찬희, 휴식 후 복귀 하는 태인 (근데 이미 두 달 사이에 2번 만났음), 일욜 창섭
이렇게라 후오 용투가 1번도 안들어간 시리즈기도 하고
그래서 로테 자체때문에 더 6선발 앞두고 예민해졌던거도 있던거 같음
경기 보면 한 투수가 이닝을 많이 먹게 하는건 애초에 무리더라 익숙해지면 커트가 더 잘되니까
그래도 저번 수원에서 원태 7이닝까지 또 올리고 태인이 6회까지 또 올리고 클린이 7회까지 또 올리고
그랬다가 주자 쌓게 되서 경기 후반 더 어렵게 되는거 경험해서 이번엔 좀 반영한거 같았음
컨택 좋은 팀 상대로는 제발 내야 수비 잘 좀 준비하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