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당연한 얘기같지만 이정후 선수 왈 자신이 때린 타구를 하성이 형이 잡은 것은 청백전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별다른 대화는 없었다고. 하성 선수 왈 "정후는 여유 있잖아요" https://theqoo.net/kbaseball/4259903393 무명의 더쿠 | 07:53 | 조회 수 323 으이그 이눔아 힘내자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