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2군 경기를 뛴 것을 보니까 인호가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코치진과 미팅을 해서 진영이를 내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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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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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임자를 찾지 못한 한화는 올 시즌 1번타자 타율이 2할2푼, 출루율이 0.297로 리그 최하위다. 당분간은 이 고민이 더 이어질 전망이다.
1번타자 고민에 대해서는 "글쎄 말이다. 지금 전반기가 끝나가는데, 일단 그것을 숙제로 남겨야 할 것 같다. 재원이도 2군에 내려가서 열심히 하고 있다. 올해 딱 잡혔으면 좋은데, 일단 천천히 지켜보겠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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