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8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롯데) 오늘 몇 시간 전 입장이야?
    • 15:02
    • 조회 4
    • 잡담
    • 한화) 동욱이는 왜 맨발로 온겨
    • 15:01
    • 조회 20
    • 잡담
    • 엔씨) 맘에 드는 에스급 있다고 질렀겠나 싶은데
    • 15:01
    • 조회 43
    • 잡담
    • SSG) 상무 중계 소식) 영진이 5이닝 2실점, 지환이 방금 안타
    • 15:01
    • 조회 23
    • 잡담
    • 한화) ∧( ⎚ Θ ⎚ )∧。o { 서현이 데려가서 햄버거 먹이고 올게 }
    • 15:01
    • 조회 13
    • 잡담
    • 두산) 두산 관계자는 "오명진은 오른쪽 손등 부상 부위에 5바늘을 봉합했다. 2주 뒤에 실밥을 제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15:01
    • 조회 52
    • 잡담
    1
    • 두산) 약간 나오는 굿즈 다 사는 파의 박곰있니 ʕ •̅ ᴥ •̅ ʔ
    • 15:00
    • 조회 24
    • 잡담
    1
    • 엔씨) 그래 어차피 올해는 아겜가서 전경기출장도 불가능이라서
    • 15:00
    • 조회 77
    • 잡담
    2
    • 엔씨) 나이든 베테랑 보낸게 임사장이랑 오빠뿐인데 김진성은 사실 구단이랑 틀어진 상태라 별개라 보긴 해....
    • 15:00
    • 조회 57
    • 잡담
    1
    • 한화) 🍊 5회말 1번 타자 김동휘 5번째 타석ㅋㅋ
    • 15:00
    • 조회 40
    • onair
    5
    • 엔씨) ㅠㅜㅜ아기들아ㅠㅠㅠ
    • 15:00
    • 조회 112
    • 잡담
    4
    • 한화) 건우 보고 현웃터짐 ㅋㅋㅋㅋㅋ
    • 14:59
    • 조회 48
    • 잡담
    1
    • 엔씨) NC는 신재인(1루수)-이우성(지명타자)-박민우(2루수)-박건우(우익수)-권희동(좌익수)-김휘집(3루수)-천재환(중견수)-김형준(포수)-김한별(유격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 14:59
    • 조회 57
    • 잡담
    4
    • 엔씨) 주원이 저번처럼 대타로라도 쓸까봐 걱정했더니 아예 기사로 대타도 불가라고 나왔구나
    • 14:59
    • 조회 43
    • 잡담
    • 블론은 마무리한테만 해당하는 성적이야?
    • 14:59
    • 조회 28
    • 잡담
    • 엔씨) 요즘 플이 너무 모 아니면 도라서 피곤함
    • 14:59
    • 조회 63
    • 잡담
    4
    • 엔씨) 근데 퐈는 그해 돈을 내년으로 미루기도 어려움
    • 14:59
    • 조회 28
    • 잡담
    • 삼성) '데뷔 첫 말소' 배찬승 향한 박진만 감독의 배려…"앞만 보고 달렸다, 후반기 위해 쉬게 할 것" [오!쎈 대구]
    • 14:59
    • 조회 101
    • 잡담
    7
    • 삼성) 구자욱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박진만 감독은 "외야 자원들이 모두 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 구자욱도 잠실 3연전에서 긴 이닝을 소화해 휴식이 필요했다"며 "상황에 따라 대타 출전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 14:58
    • 조회 94
    • 잡담
    3
    • 삼성) 지난해 프로에 입단한 배찬승은 시범경기부터 정규 시즌, 포스트시즌까지 단 한 번도 엔트리에서 빠지지 않았지만, 이번이 데뷔 후 첫 말소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어깨 부위에 약간의 염증 소견이 나왔다. 며칠 동안은 투구가 어려운 상태"라며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으니 이번 기회에 충분히 쉬면서 후반기를 준비시키려 한다"고 설명했다.
    • 14:58
    • 조회 105
    • 잡담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