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슨이가 참 중요할 때마다 해준게 많다..
24년 개막전 끝내기안타를 시작으로 때려냈던 무수한 홈런과 적시타, 25시즌 갈비뼈 다 안붙었는데 3주만에 복귀해서 바로 홈런치고 진통제 먹으면서 계속 경기뛴거, 투수등판, 9연승 킅전에 결승타로 홈런친거, 와카1차전 선취득점이자 결승타도 데이비슨...
올시즌 연봉 깎으면서까지 팀에 남아서 연습경기 연결도 해주고 비시즌에 코치따로 써가면서 준비하는거 보고 진짜 잘해줬음 했어 ㅠㅠ
이제 나올 눈물도 없다 생각했는데 정리하면서 줄줄 쓰다보니 눈물도 줄줄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