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창기 찬의 공존 불가능 아니냐 하는데 이미 창기는 염감이 좌완 선발날 잘 빼고 있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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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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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선발날 주전 우익수 찬의임 성주가 사이클 저점이 짧아서 안타 꾸준히 쳐주니깐 좌익은 성주가 스타팅이고 창기는 우완선발날 나오는데 그날은 대신 찬의가 풀타임 첫 해인 만큼 지타로 체력관리 받으며 나오니 이것도 공존 가능에 심지어 창기 대타 삼진 먹은 다음 날은 우완선발인데도 창기 스타팅에서 빼고 1성호 썼음 당연히 찬의는 5번 타자에 우익수로 출장
비 시즌 때야 창기가 이렇게 되면 잉여전력인데 퐈니깐 잡지말자 할 수는 있는데 어쨌든 이번 시즌 안에서는 창기 찬의 공존시키며 창기 안 좋은 만큼 최근에는 안 쓰고 선발 출장 줄이고 있음 즉 1창기 문제 말고는 여기는 ㄹㅇ 기용 문제 말 나올 거 없게 기존 주전 고집이 아닌 이미 잘 하는 사람 쪽에 우선권 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