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플렉센 떠났다…벤자민 붙잡기 우선 과제 김원형 두산 감독 "밀당 안해요" [MD잠실]
무명의 더쿠
|
17:37 |
조회 수 1295
김 감독은 "벤자민 본인 결정만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봐도 된다"며 "코칭스태프와 팀은 벤자민과 가길 원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벤자민과) 밀당은 안한다. 그럴 이유는 없다"고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78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