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나 계속 맷돌이 바꾸자는 파였는데 막상 간다니까 너무 맘이안좋네 https://theqoo.net/kbaseball/4258303946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81 맷돌이라는 사람은 너무 좋아했어서 맘이 갑자기 공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