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율 훈련 개념이었지만 이날은 타격 파트 코칭스태프가 총출동했다. 정경배 이병규 이성곤 코치가 고승민 나승엽에게 붙어 밀착 과외를 실시했다. 김태형 감독이 회의를 통해 둘을 조금 더 도와주라고 지침을 줬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7653534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212 쫌 잘해라 쫌 ୧(๑•̀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