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양의지는 특별한 보고는 없었다. 주말 정도에는 수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찬호는 몸이 무거운 것 같아서 대주자, 대수비로 생각하고 있다. 카메론도 대타로 대기한다"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7118284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443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