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김건우가 좀 지쳐 있다. 10일 휴식을 주고 싶은데 본인이 이겨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다. 저희가 봤을 때도 이 경험이 괜찮을거라 생각이 든다. (김건우가) 화요일 던지고 일요일 등판은 아닌 것 같아 다음 주 화요일(3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17:36 |
조회 수 1066
ㅇ
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