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은 2023년 홈런(31개) 타점(101개) 타이틀을 차지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로 올라섰다. 그러나 그해부터 상당히 긴 슬럼프를 매년 겪었다. 타격은 그를 결코 안주하거나 방심하게 만들지 않았다. 노시환은 “야구 끝날 때까지 고민은 계속해야 하고, 슬럼프는 또 올 것 같다. 얼마나 빨리 극복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을 여러 번 거치니) 이제 노하우가 생긴 듯싶다”고 말했다.
노시환은 “전반기는 우리(한화)가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지만, 후반기부터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것 같은 자신감이 있다. 충분히 가을야구는 할 수 있다. 그것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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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야구 길게볼수록 선수 몸이나 컨디션이나 진짜 쉽지않은 스포츠라고 느껴짐...
시시는 잘할거다 화이팅 🌸⁺◟( • 🐽 • )◞⁺🌸